Kyungjoon's space
Welcome, guys!
Category Book review 19
한 4년 반쯤 전에 지금 몸담고 있는 프로젝트 팀 초기때 사서 읽었던 책을 다시 펼쳤다.
애자일 선언에 참여한 17인의 인물 중 2명에 의해 오래전에 쓰여진 책이다.
조직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같은 부서에 근무하고 있는 분이 추천해줘서 읽었다.
TDD - 테스트 주도 개발에 관한 노하우가 담겨 있는 책이다.
이번주에 멀티캠퍼스에서 Vue 강의를 수강했을때 받은 책.
올해 10월, 사내에서 CTF라는 일종의 해킹대회를 참가 하게 되어서
구글을 댕기면서, 버그 질라 프로젝트의 수석 아키텍트 인
페이스북 커뮤니티 등지에서 나름 핫하 길래 읽어보았다.
마이크로 소프트 역사상 세번째 CEO인 사티아 나델라가 직접 쓴 책
총균쇠의 저자,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따끈따끈한 책이다.
사피엔스, 호모데우스를 쓴 그 유명한 유발 하라리의 책이다.
임신 기간 열달동안, 임산부가 아닌, 예비 아빠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적어놓은 책이다.
전부터 집에 있었던 책인데, 와이프가 강력 추천을 해서 읽었다.
중국/미국/서유럽/러시아/한국/일본/라틴아메리카/아프리카/중동/인도/파키스탄/북극 순으로
세계사에 영향을 미친 경제와 관련된 사건들을 작가의 풍부한 배경 지식을 바탕으로 읽기 쉽게 쓰여진 책이다.
언젠가는 내집 마련을 해야하니, 일단 아파트 청약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 읽었다.
세계 역사를 바꾼 여러 중요한 사건속에서 돈이라는 존재가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가 주된 내용이다.
여러 철학자들의 철학을 회사 생활에 맞게 적용할수 있도록 짧게 50가지를 소개 한 글.
You know nothing. 침팬지 보다 못한 나의 상식!
세르게이 브린, 래리 페이지가 1998년 구글을 창업하면서 부터
거의 필수적인 쉬운 영어 표현들이 내용으로 많이 있다.
100가지의 말하기 패턴들을 유형별로 예문과 함께 적어놓은 책이다.
와이프가 추천해서 읽은책, 와이프는 아직 안읽었다.
설연휴때 와이프와 제주도 여행중, 게스트하우스에서 정의란 무엇인가 구판을 발견하고 반의 반정도 읽다가
생각을 깨주는 도끼같은 책이었다. 유익한 내용이 많았다.
우아한 형제들, 배달의 민족 김봉진 대표가 쓴 책
IT 전문기자 출신이 쓴 삼성전자의 사업현황 및 과거, 미래에 대한 책이다.
강남 Yes24 중고서점에서 약속 기다리다 사서, 4일 동안 틈틈히 읽었다.
20일차 오바마 연설문은 너무 어려운 단어가 많았음.
영어 작문 시작 하기 위한 책으로 좋은듯.
하다보면 재밌음, 책 2편이 있으면 좋을것 같음.
이번달안에 한번 더 쭈욱 내용을 읽어봐야 겠음.
아직 다 못읽음, 내용자체가 많이 철학적이고 졸립다 잘 읽히지 않는다.
삶을 살아가는것, 이유에 대한 본인의 생각들을 담담하게 적은게 주된 내용임.
작년 초에 읽고, 다시 읽었는데 6개월 뒤 한번 더 읽어야 겠다고 생각함.
이것도 읽은지 좀 되어서 내용이 희미 해짐. 기합을 불러 일으킬 만한 유용한 내용들이 있긴한데, 좀 와닿지 않는 무슨무슨 연구결과들을 막 늘어놓는 내용이 많았음. 본인의 철학, 생각들을 가르치려고 하는 듯한 인상....
Category Book review 18
읽은지 좀 되어서 내용자체가 많이 기억은 안나는데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자본을 생산하는 수단을 가진자가 되어야 부를 가질수 있다는 부분.
Category Book review 20
역시나 본인만의 탄탄하고 매력적인 설정의 SF 세계관을 만드는데 탁월한 작가 인것같다.
책 제목처럼 UX/UI에 대해 이론적으로 좀 더 근본있게 알고 싶어서 읽었다.
BaseCamp를 공동 창업한 제이슨 프라이드와 데이비드 하이네 마이어 핸슨 (루비 온 레일즈를 만든 개발자이기도 함)이 지은 책이다.
넷플릭스의 공동 설립자중 한명인 리드 헤이스팅스와 기업 문화를 연구하는 교수인 에린 마이어가 넷플릭스만의 독특한 기업문화에 대해 쓴 책이다.
이직이 확정되고, 라인에 대해 좀더 알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회사에서 새 프로젝트를 Flutter 플랫폼으로 진행하게 되어 저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영상을 몇개 보다가
회사에서 새 프로젝트를 Flutter 플랫폼으로 진행하게 되어 저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영상을 몇개 보다가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클 샌델이 쓴 책이다.
최근 즐겨 보던 “tvN 책 읽어 드립니다” 가 종영 했다.
이책은 저자의 전작인 사피엔스에서 이어지는 내용이다.
출산 때문에 산부인과+조리원에서 읽었던 책 3
출산 때문에 산부인과에서 와이프와 입원하면서 읽었던 책 2
출산 때문에 산부인과에서 와이프와 입원하면서 읽었던 책 1
현역 최고의 SF 작가라는 테드창의 두번째 작품집 숨이다.
2016년 12월에 상하이 놀러갈때 들고 가서 읽었던 책을 다시 꺼내들었다.
IT 보안 전문가 4인의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다.
칼세이건의 코스모스를 번역했던 전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홍승수 교수가 2016년 5월에 팟캐스트 ‘과학하고 앉아 있네’ 에 출연해 강연을 했던 내용을 담고 있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를 읽은후, 채사장이라는 사람에 대해 호기심이 생겨 책을 골랐다.
3번째 읽는 책이다. 18년,19년,20년 한번씩.
Category Book review 21
재독. 저자의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대표적인 인가 프로토콜인 OAuth 2.0에 대해 알기 쉽게 잘 써져 있다.
배틀 그라운드의 크래프톤의 지난 10년의 역사를 둘러 보는 내용이다.
오랜만에 코틀린으로 앱 개발을 살짝 해야 될일이 있어서 다시 펼쳤다. 코틀린 한 1년 안했나, 오랜만에 끄적끄적 해보니 거의 다 까먹었었다.
자바 문법이나 프로그래밍 기본을 가르쳐주는 내용은 아니고 자바8 이후 버전을 이용하여, 유지보수 하기 쉽고 좋은 품질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방법들에 대해 방대하진 않지만, 어느 정도 깊이 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유닉스의 개발 히스토리와 그리고 개발이 진행됐던 벨 연구소의 흥망성쇠에 대해 실제로 간접적으로 유닉스 개발에 참여했었고, 벨 연구소에 긴 시간을 몸담았던 저자에 의하여 쓰여진 책이다.
바로 전에 읽은 블록체인 해설서(2019년 2월 초판 발행)를 쓴 이병욱님의 책이다.
블록체인에 대한 기초 지식들을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그렇지만 내용의 깊이는 상당하다.
자기주권 신원증명 (SSI, Self sovereign identity)를 블록체인에 구현한 탈중앙화 신원증명(Decentralized Identifier, 분산아이디, 이하 “DID”)에 관해 설명하고, 실제 구현체중에 하나인 하이퍼 레저 인디 노드를 분석한 책이다.
도메인 주도 개발 DDD에 대해 기초 내용을 설명한 책
I’ve studied Oauth 2.0 many times.
올해 1월에 이직을 하는등 이런저런 일로 바빠서 기술서든 교양서든 책을 읽을 기회가 거의 없었다가 주말에 맘먹고, 집중해서 읽었다.
Category Book review 22
내용은 좋다. But 번역이 문제가 좀 심하다.
영문판, 오픈소스로 공개된 IDP 솔루션인 Keycloak에 대해 설명해놓은 책.
삼독. 요새 읽고 있는 책들은 주로 전공책 위주로 많은데, 필요한 부분만 찾아보고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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